EDITORIAL STANDARDS
편집 원칙
짬프레스는 입장이 아니라 구조를 설명하고,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쓰며, 틀린 내용은 정정 표시와 함께 고칩니다.
편집 원칙 7조
입장이 아니라 구조를
찬반이나 정당·인물 평가 대신, 제도·절차·용어·집계 방식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깁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와 전망은 단정하지 않고, 그 내용을 어디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안내합니다. 개인 경험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가 기준
제도·금액·기한은 공식 기관의 안내를 기준으로 쓰고, 다룬 기관이 있으면 글 끝에 직접 확인해 보실 곳을 함께 적습니다.
편집 기준과 사실을 구분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짬프레스가 나눈 분류나 기준은 공식 분류처럼 쓰지 않고, "짬프레스 해설"로 따로 표시합니다.
계속 다듬는다
모든 글에 발행일을, 고친 글에는 수정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내용을 보강하거나 틀린 내용을 고치면 글 아래 "이 글의 변경 기록"에 남기고, 사실 오류를 고친 것은 "정정"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범위를 지킨다
건강·의료, 투자, 대출, 세금, 법률 자문에 해당하는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 경제 글은 용어와 개념 설명까지만 다룹니다.
도구는 보조
맞춤법과 오타 검수에 AI 도구를 보조로 씁니다. 사실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고, 새 글은 운영자가 읽고 고친 뒤 발행하며, 이전 글도 차례로 다시 읽고 보완합니다.
출처 정책
- 글에서 다룬 기관이 있으면, 그 기관의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보실 곳"으로 글 끝에 적습니다.
- 참고한 법령·고시·통계표·공식 안내문은 직접 열어 확인한 것만 "참고한 자료"로 적고, 확인한 날짜를 함께 표시합니다.
- 여러 곳에 인용된 수치는 처음 발표한 기관의 자료로 확인합니다.
- 뉴스를 다룰 때는 요약과 함께 매체 이름·날짜·원문 링크를 밝히고, 기사 전문을 옮기지 않습니다.
- 블로그·SNS 게시물은 출처로 쓰지 않습니다.
정정 정책
무엇을 어떻게 기록하나요
정정
사실·수치·날짜·기관명 등이 틀렸던 것을 바로잡은 경우
글 아래 변경 기록에 "정정"으로 표시하고, 무엇을 무엇으로 바로잡았는지 적습니다. 수정일도 바꿉니다.
업데이트
제도 변경을 반영하거나 설명·자료를 보강한 경우
글 아래 변경 기록에 "업데이트"로 표시하고, 바뀐 부분을 한 줄로 적습니다. 수정일도 바꿉니다.
기록하지 않음
오타·맞춤법·띄어쓰기·문장 다듬기처럼 뜻이 바뀌지 않는 손질
변경 기록과 수정일을 바꾸지 않습니다.
정정 문구는 “'A'를 'B'로 바로잡았습니다” 꼴로, 무엇을 무엇으로 고쳤는지 적습니다. 변경 기록은 부터 남기며, 그 전에 고친 글에는 수정일만 표시되어 있습니다.
정정은 이렇게 처리합니다
- 접수 — 이메일 또는 문의 페이지의 "내용 정정 요청"으로 받습니다.
- 확인 — 지적한 내용을 공식 자료와 대조합니다.
- 반영 — 사실 오류이면 본문을 고치고, 변경 기록에 "정정"으로 남깁니다. 고친 사실을 숨기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 회신 — 반영 여부를 보내 주신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개인 운영이라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정정 요청 서식
teach.learner0e@icloud.com로 아래 세 가지를 적어 보내 주세요. 문의 페이지에서 "내용 정정 요청"을 골라도 됩니다.
- 글 제목과 주소
- 고쳐야 할 문장
- 그렇게 보신 이유나 근거 자료(있으면 링크)
정정 기록
모든 글의 "정정" 기록을 이곳에 모읍니다. 보강(업데이트)은 각 글의 변경 기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법률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발의부터 공포까지정정 '환경노동위원회'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국회법 개정으로 바뀐 이름).
-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무엇이 다를까: 뉴스 속 '최고 재판소' 구분하기정정 '대법원 판결에 대해 헌재에 다시 판단을 구하는 것도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아요'를 '2026년 3월 헌법재판소법 개정으로 일부 확정된 재판도 좁은 요건 안에서 헌법소원 대상이 될 수 있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표와 본문의 '위아래 관계가 아님'도 같은 취지로 다듬었습니다.
-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 국회 뉴스 속 '지연'과 '신속'의 규칙정정 '지정 대상에서 빠지는 안건이 국회법에 정해져 있고'를 '지정에는 가중된 찬성 요건이 필요해서'로 바로잡았습니다. 국회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한 구절이었습니다.
-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이 20시까지 늘었는데,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정정 '15시 40분부터 16시까지 20분은 NXT만 열려 있습니다'를 '그 20분에는 KRX 시간외 종가매매가 열리고, 실시간 매매는 NXT만 열려 있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 물가지수(CPI) 기사 읽는 법: 체감물가와 다른 이유정정 '통계청'을 '국가데이터처'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바뀐 이름).
- 실업률은 낮다는데 왜 취업은 어렵다고 할까: 고용 지표 읽는 법정정 '통계청'을 '국가데이터처'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바뀐 이름).
- 경제성장률 O% 기사 읽는 법: GDP는 무엇을 세고 무엇을 못 셀까정정 '통계청'을 '국가데이터처'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바뀐 이름).
- 분리배출, 헷갈릴 때 기준 세우기: 품목이 아니라 재질을 본다정정 '환경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바뀐 이름).
- 대형폐기물 버리는 방법: 품목표 확인 → 신고·수수료 → 스티커 붙여 배출, 가전은 무상수거부터정정 '환경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바뀐 이름).
- 주민등록 사실조사, 무엇을 확인하나요: 조사 이유와 신분 확인, 주소가 다를 때정정 '주민등록법에는 사실조사 기간 안에 스스로 신고하면 과태료를 줄여 줄 수 있다는 자진신고 감경 규정이 있어요'를 '주민등록법 시행령의 과태료 부과기준(별표)에는 위반 상태를 스스로 바로잡으면 과태료를 줄여 줄 수 있는 규정이 있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 명절 연휴는 누가 정하나요: 공휴일·대체공휴일 규칙과 내 휴일이 갈리는 지점정정 '공휴일은 국회가 만드는 법률이 아니라 대통령령에 적혀 있어요'를 '공휴일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2022년 시행)이 정하고, 관공서 휴일은 대통령령에 적혀 있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 명절 연휴는 누가 정하나요: 공휴일·대체공휴일 규칙과 내 휴일이 갈리는 지점정정 '국경일인데 공휴일이 아닌 날도 있어요 — 제헌절은 공휴일 규정에서 빠져 있어서 관공서가 정상 근무해요'를 '2026년 5월 11일부터 국경일 전부가 공휴일에 들어가 제헌절도 다시 공휴일이 됐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옛 내용을 그린 본문 그림 한 장은 뺐습니다.
- 명절 연휴는 누가 정하나요: 공휴일·대체공휴일 규칙과 내 휴일이 갈리는 지점정정 '근로자의 날은 공휴일 규정에 없는 날이라 관공서는 문을 열어요'를 '2025년 11월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었고 2026년 5월 1일부터 관공서 공휴일에도 들어갔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 OTT 구독 정리해보기: 요금제 구조 이해하기정정 '해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계속 이용하겠다는 뜻으로 처리되니까'를 '2025년 2월부터는 유료 전환·요금 인상 전 30일 안에 사업자가 소비자 동의를 받고 해지 방법을 알려야 해요'로 바로잡았습니다.
- 기사일까 광고일까: 협찬·네이티브 광고 표기 읽는 법정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로 바로잡았습니다(2025년 10월 1일 법 제정으로 바뀐 이름).
다루지 않는 것
전문 자격이 필요하거나, 잘못된 정보가 독자에게 직접 손해를 줄 수 있는 주제는 다루지 않습니다.
- 건강·의료 — 증상 판단, 치료·약 복용 안내
- 투자·재테크 — 종목·상품 추천, 매매 시점 판단
- 대출 — 상품 비교·선택 권유
- 세금 — 절세 전략, 개별 신고를 대신하는 수준의 안내
- 법률 — 개별 사건의 판단·자문
경제 카테고리의 글도 용어와 개념 설명에 한정하며, 특정 상품이나 투자 판단을 권하지 않습니다.